헤이즐넛 크럼의 바삭한 식감과 캬라멜 초콜릿의 달콤함이 층층히 쌓인 휘낭시에:: 이촌브리오슈에서 가까운 노들섬을 떠올리며 만든 메뉴로 한강 가운데 꽃과 푸릇푸릇한 초록이 가득한 섬을 표현했답니다.헤이즐넛 크럼의 바삭한 식감 아래 캐러멜 초콜릿의 달콤함이 층층이 쌓여 있어요 처음 먹을 때보다 두 번째 먹을 때 더 맛있어지는 메뉴입니다!
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어요.첫 후기를 남겨주세요.